중고거래 전, 30초면 사기 이력 확인할 수 있어요
싸다고 덜컥 입금했다가 낭패 보는 경우, 생각보다 흔해요. 더치트에서 계좌번호나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그 사람의 사기 신고 이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더치트, 뭐하는 곳인가요
더치트는 2006년부터 운영된 국내 최초의 사기피해 정보공유 서비스입니다. 2011년에는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고, 지금은 2,500명 이상의 경찰이 수사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누적 회원 수도 120만 명이 넘습니다.
더치트 무료조회 바로가기※ 더치트 공식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02뭘 조회할 수 있나요
거래 상대방의 계좌번호, 전화번호, 온라인 아이디로 과거 사기 신고 이력이 있는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 신고 이력이 여러 건 등록된 경우, 조회 결과에 경고 표시가 함께 나타납니다.
거래 전 상대방 정보부터 확인해보세요
03무료조회와 프리미엄, 차이가 있어요
기본 무료조회는 최근 일정 기간 내 등록된 신고 이력을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선불폰 여부나 암호화폐 지갑주소 피해 이력 등 더 상세한 정보는 프리미엄(유료)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중고거래 상황에서는 무료조회만으로도 기본적인 확인이 가능합니다.
먼저 무료조회로 기본 이력부터 확인해보세요
04은행/핀테크와도 연동되어 있어요
더치트는 기업은행, 토스뱅크, 카카오뱅크, 새마을금고,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 은행과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같은 핀테크 서비스와 연동되어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로 송금할 때 사기 주의 정보가 자동으로 함께 표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 쓰는 은행 앱에도 연동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05지금 확인해야 할 것
중고거래는 입금 전 딱 30초만 투자해도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거래 상대방의 계좌번호나 전화번호가 있다면, 지금 바로 조회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